




오랫동안 위시리스트 곁으로 다가왔다
벽돌마감후 150KG 무게를 들이고
연통설치를 직접 마무리했다 그게 끝이 아니었다
판단미스로 쪼갬목이 아닌 절단목을 산림조합에서 구매후 쪼개는 노동이 기다린다
작년 기름값이 요동을 친후 열효율이 높은 겨울보조난방기구가 필요함을 느낀후 벽난로를 들이는 결단, 수고가
바람이 몰아쳐 기온이 낮아지는 12월 26번째 불멍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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