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 썸네일형 리스트형 상냥한 탈출구 '누가 시를 읽는가' 책을 읽다가 위대한 건 이성이 아니다 글귀 마음에 들어 루이스 글룩의 그녀의 시를 찾았습니다 붉은 양귀비 위대한 것은 이성이 아니다느낌그렇다나는내 느낌을 따른다내게는 태양이라고 불리는 하늘의 신이 있다그 신에게 나는 열어 보인다내 가슴안의 불을내 안의 신이 피어나는 것같은붉은가슴이 아니면 이런 아름다움이 어떻게가능한가 붉은 꽃양귀비 예민한 관찰의 눈으로 집중하여 각인되어 가까이 다가오는 작가의 눈을 통한 시간이다그녀의 시선은 바랜듯한 빛을 붉은 양귀비의 붉은빛으로 보게 한다지금 이 순간 만큼은 붉게 또렷해진다무심히 스치고 지나쳐간 것들이 앞으로 가까이 빛을 보이며 다가온다바라보는 것이 곧 지복인 세상이 아니지만 어떻게 느끼고 보는냐에 따라 세상은 확장되어 다른 빛을 발산한다 위안을 .. 더보기 이전 1 다음